2011년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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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1년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 선거는 2011년 9월 4일에 치러졌으며, 지역구와 비례대표제를 혼합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총 71석의 주의회 의석을 두고, 18세 이상 독일인 약 140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선거 결과, 사회민주당(SPD)이 35.7%의 득표율로 승리했으며, 기독교민주연합(CDU)은 23.1%를 득표했다. 좌파당(Linke)은 18.4%, 녹색당(Grüne)은 8.4%를 얻어 처음으로 원내 진출에 성공했다. 자유민주당(FDP)은 2.7% 득표에 그쳐 의석 확보에 실패했으며, 국가민주당(NPD)은 6.0%를 득표하며 의석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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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토크는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 발트해 연안의 항구 도시로, 한자 동맹 가입과 로스토크 대학교 설립으로 번성했으나 전쟁과 갈등으로 쇠퇴, 이후 무역과 조선업, 항공기 제조업으로 경제를 회복, 동독 시대 최대 항구 도시였으나 통일 후 인구 감소를 겪었지만 현재는 문화 및 관광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 - 슈베린
슈베린은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 주도로, 슬라브족 정착지에서 유래하여 메클렌부르크 공령의 수도로 번성했으며 호수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건축물을 자랑하는 약 9만 5천 명의 도시이다.
2. 선거 제도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 선거는 주 헌법과 주 선거법에 따라 실시된다.
2005년 선거로 구성된 제5대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는 사민당의 에르빈 젤레링을 수반으로 하는 사민당과 기민련의 대연정으로 구성되었다. 젤레링은 2008년 하랄트 링스토르프로부터 총리직을 넘겨받았다. 사민당(23석)과 기민련(22석) 외에도 좌파당(13석), 자민당(7석), 국가민주당(6석)이 야당으로 활동했다. 녹색당은 2006년 선거에서 5% 미만을 득표하여 원내 진출에 실패했다.
선거 제도는 연방 하원 선거와 같이 지역구 선거와 비례대표제를 결합한 혼합 방식이다. 주의회 정원은 71석이며, 정당 투표에 의한 의석 배정은 헤어-니마이어 방식으로 각 정당에 배정한다. 이 중 36명은 단순 다수대표제로 선출한다. 지역구 의석이 정당 투표로 배정된 의석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의석 형태로 의석을 유지한다. 이때 초과의석으로 손해를 보는 정당에게는 보정의석이 배정된다. 5% 이상 득표한 정당에게만 비례 의석을 배정하는 봉쇄조항이 있다. 연방과 몇몇 주에 있는, 지역구에서 몇 석을 내는 경우 의석을 배정하는 조항은 없다. 2006년부터 주의회 의원의 임기가 4년에서 5년으로 변경되었다.
투표권과 피선거권은 모두 주에서 37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독일인에게 주어진다. 이번 선거의 유권자는 약 140만 명이었다.
뤼겐 1 선거구의 기민련 후보 우도 팀이 선거 2주 전 사망함에 따라, 해당 지역구 선거는 9월 18일로 연기되었다.
3. 선거 참여 정당 및 후보
연방 의회나 주 의회에 의석이 없는 정당은 각 지역별로 100명의 유권자 등록을 받아야 후보 등록을 할 수 있었다.[15]
4. 선거 이전 상황
다음 표는 2006년 선거 결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에 진출한 정당들이다.
4. 1. 2006년 이후 주내 선거 결과
(2006.09.17)기초의회 선거
(2009.06.07)유럽의회 선거
(2009.06.07)연방하원 선거
(2009.09.27)사민당 30.2% 19.3% 16.7% 16.6% 기민련 28.8% 31.8% 32.3% 33.1% 좌파당 16.8% 21.6% 23.5% 29.0% 자민당 9.6% 8.7% 7.6% 9.8% 국가민주당 7.3% 3.2% — 3.3% 녹색당 3.4% 5.0% 5.5% 5.5% 해적당 — — 0.8% 2.3% 공화당 — 0.0% 1.4% 0.2% 가족당 1.2% — 2.4% — 은퇴자당 — — 1.6% — 동물보호당 — — 1.3% — 독일 국민연합 — — 1.0% — 투표율 59.1% 46.6% 46.4% 63.0%
